본문바로가기

뉴스신청

현대카드 'Storage News' 신청

현대카드 Storage에서 진행하는 전시와 행사에 대한 안내를 받고 싶으신 분은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현대카드㈜는 Storage 전시 및 프로그램 안내를 위해 이메일 주소를 수집·이용합니다.

  1. 1. 수집목적 : Storage 전시 및 프로그램 관련 소식 메일 발송
  2. 2. 수집항목 : 이메일 주소
  3. 3. 보유기간 : 메일 수신거부 신청 시 까지

수집된 정보는 Storage 소식 안내 목적에만 활용되며 추가적인 마케팅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습니다.

수신거부 안내

현대카드 Storage에서 진행하는 전시와 행사 안내 소식을 더 이상 받아보고 싶지 않으시면
신청취소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시 및 프로그램 소식 재 신청은 언제든 가능합니다.

현대카드 Storage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HIBITIONS Past

Current Upcoming Past
David Shrigley : Lose Your Mind
David Shrigley : Lose Your Mind
지난 전시 정보 안내
기간 2016.10.06(목) ~ 2017.02.12(일)
주최 현대카드
주관 British Council, TIDESQUARE
전시소개 작가소개 작품소개
전시소개

1968년 영국 매클스필드(Macclesfield)에서 태어나 글래스고 예술대학(Glasgow School of Art)에서 수학한 슈리글리는 거침없는 스타일의 드로잉을 비롯하여 페인팅, 조각, 설치, 애니메이션, 음악 등 매체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유연한 활동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해 왔다. 일상과 사람들 간의 관계에 주목하며 삶에 대한 성찰을 위트와 풍자로 담아내는 슈리글리의 작품들을 이번 전시를 통해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주요 작품]

1) Ostrich, 2009
2009년 제작된 <Ostrich>는 실제 타조의 머리 부분을 제외하고 박제한 작품으로, 현재까지 제작된 박제 시리즈 중 가장 큰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머리를 잃은 타조는 우스꽝스럽고 위협적인 존재로 재탄생했다. 이 작품은 우리로 하여금 삶과 죽음뿐만 아니라 인간과 동물이 맺는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

2) The Artist, 2014
<The Artist>에서는 싸구려 가발을 장착한 얼굴 형상의 예술가가 등장한다. 간단한 모터를 장착한 이 ‘로봇 예술가’는 코에 펜을 꽂은 채 부지런히 캔버스 위를 돌아다니며 드로잉을 한다. 이는 마치 Shrigley의 또 다른 자아처럼 보인다. 혹은 고정 관념이나 이성이 배제된 무의식 상태에서 그림을 그리는 초현실주의 자동기술법(automatism)에서 영감을 받은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이나 이미지를 그대로 그려내는 예술가의 모습이 이 작품을 통해 다소 코믹한 형태로 재현되었다.

3) The Spectre, 2014
2014년 제작된 <The Spectre>의 작품 제목은 원래는 중앙에 있었던, 그러나 지금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조각 작품을 의미한다. 자리를 비운 조각 작품 뒤에 남은 것은 중앙의 빈 좌대와 벽면을 가득 채운 298개의 드로잉으로, 이를 통해 해당 조각 작품의 형상을 추측할 수 있다. 2014년 뮌헨 피나코테크 미술관에서 열렸던 전시를 위해 제작 되었던 조각 작품은 10일 간 갤러리에 보관되었다가 어린이에서 어른, 아마추어에서 전문가까지, 다양한 사람으로 구성된 100명의 그룹에 의해 그림으로 재현되었다. 당시 조각 작품은 사진으로 찍는 것이 허용되지 않은 채 폐기되었기에 전시장에 걸린 드로잉이 조각 작품의 유일한 증거이자 마지막 유적으로 남게 되었다.

작가소개 데이비드 슈리글리

데이비드 슈리글리는 현재 영국 브라이튼(Brighton)에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다. 그는 멜버른 빅토리아 국립미술관(2015), 뮌헨 피나코테크 미술관(2014), 런던 헤이워드 갤러리(2012) 등 유수의 미술관에서 대규모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2013년 터너 프라이즈에 노미네이트 된 바 있다. 또한 올해 공공예술 기금을 통해 뉴욕 센트럴 파크와 ‘네 번째 좌대 (Fourth Plinth)’ 프로젝트를 통해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 대형 설치작품을 선보이는 등 현재 영국에서 가장 주목 받는 현대미술 작가로 평가 받고 있다.

작품소개
LIST로 돌아가기
전시소개

1968년 영국 매클스필드(Macclesfield)에서 태어나 글래스고 예술대학(Glasgow School of Art)에서 수학한 슈리글리는 거침없는 스타일의 드로잉을 비롯하여 페인팅, 조각, 설치, 애니메이션, 음악 등 매체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유연한 활동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해 왔다. 일상과 사람들 간의 관계에 주목하며 삶에 대한 성찰을 위트와 풍자로 담아내는 슈리글리의 작품들을 이번 전시를 통해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주요 작품]

1) Ostrich, 2009
2009년 제작된 <Ostrich>는 실제 타조의 머리 부분을 제외하고 박제한 작품으로, 현재까지 제작된 박제 시리즈 중 가장 큰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머리를 잃은 타조는 우스꽝스럽고 위협적인 존재로 재탄생했다. 이 작품은 우리로 하여금 삶과 죽음뿐만 아니라 인간과 동물이 맺는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

2) The Artist, 2014
<The Artist>에서는 싸구려 가발을 장착한 얼굴 형상의 예술가가 등장한다. 간단한 모터를 장착한 이 ‘로봇 예술가’는 코에 펜을 꽂은 채 부지런히 캔버스 위를 돌아다니며 드로잉을 한다. 이는 마치 Shrigley의 또 다른 자아처럼 보인다. 혹은 고정 관념이나 이성이 배제된 무의식 상태에서 그림을 그리는 초현실주의 자동기술법(automatism)에서 영감을 받은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이나 이미지를 그대로 그려내는 예술가의 모습이 이 작품을 통해 다소 코믹한 형태로 재현되었다.

3) The Spectre, 2014
2014년 제작된 <The Spectre>의 작품 제목은 원래는 중앙에 있었던, 그러나 지금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조각 작품을 의미한다. 자리를 비운 조각 작품 뒤에 남은 것은 중앙의 빈 좌대와 벽면을 가득 채운 298개의 드로잉으로, 이를 통해 해당 조각 작품의 형상을 추측할 수 있다. 2014년 뮌헨 피나코테크 미술관에서 열렸던 전시를 위해 제작 되었던 조각 작품은 10일 간 갤러리에 보관되었다가 어린이에서 어른, 아마추어에서 전문가까지, 다양한 사람으로 구성된 100명의 그룹에 의해 그림으로 재현되었다. 당시 조각 작품은 사진으로 찍는 것이 허용되지 않은 채 폐기되었기에 전시장에 걸린 드로잉이 조각 작품의 유일한 증거이자 마지막 유적으로 남게 되었다.

주요작품
작가소개 데이비드 슈리글리

데이비드 슈리글리는 현재 영국 브라이튼(Brighton)에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다. 그는 멜버른 빅토리아 국립미술관(2015), 뮌헨 피나코테크 미술관(2014), 런던 헤이워드 갤러리(2012) 등 유수의 미술관에서 대규모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2013년 터너 프라이즈에 노미네이트 된 바 있다. 또한 올해 공공예술 기금을 통해 뉴욕 센트럴 파크와 ‘네 번째 좌대 (Fourth Plinth)’ 프로젝트를 통해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 대형 설치작품을 선보이는 등 현재 영국에서 가장 주목 받는 현대미술 작가로 평가 받고 있다.

LIST로 돌아가기

URL 복사하기

아래 주소를 길게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torage.hyundaicard.com//exhibition/past.do?seq=4
모바일서비스
현대카드 모바일서비스 종류 안내
서비스 명 WEB APP